육아휴직 급여 2020년 2월 28일부터 부부가 동시 육아휴직을 받을수 있어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그럼 육아휴직급여는 무엇이고, 어떻게 받는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육아휴직 신청 제도는 육아부담을 줄이고, 영유아가 있는 자녀의 부모들의 양육을 목적으로 생긴 제도입니다. 요즘같이 맞벌이 가정에게 꼭 필요한 제도라고 할수 있겠죠? 법적으로는 육아휴직급여는 만 8세이하, 초등학교2학년 이하 자녀를 가진 부모가 신청할수 있습니다. 자녀양육을 위해 아빠 엄마 모두 자녀 한명당 총1년의 기간동안 사용할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2명이면 각각 1년씩 2년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급여는 조건에 맞아야 그 신청대상이 가능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로부터 30일이상 육아휴직을 받을수 있는 근로자인것을 확인..
최근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가 같은 반 친구들이 발레 학원을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부쩍 발레 학원에서 배우는 동작들을 하는 친구들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배우고 싶다고 조르는 경우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배우지 않은 것들에 대해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사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이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고 도움을 요청할때 사교육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영어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선행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미리 가르치고 학원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사교육을 시킬때 흔히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원하니까' '아이가 좋아하니까' 학원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일것입니다. 아니..
아이 상당을 하는 대부분의 부모중에는 부모의 영향이나 양육태도로 자존감이 낮은 아이가 되지나 않을지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을것입니다. 베스트 셀러 도서중에도 아이 자존감에 관련된 내용은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자존감이라는 것은 내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나 평가가 좋은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에서 자살률이 높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존감이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는 말과 일맥상통한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장 밝고 희망적이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자살률이 매우 높은편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린 나이때부터 치열한 경쟁 사회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 사회에서 실패 경험과 불안감 공포감..
지난 sbs스페셜 편에서 '내 아이 어디서 키울까? 공간의 힘'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공부법이 소개되었습니다. 우리는 생활의 대부분을 거실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흔히 아이들의 공부방을 따로 만들어주어 한정된 공간에서 공부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독립된 공부방을 따로 만들어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보다 거실에서 공부한 아이들이 공부를 훨씬 잘하고 명문대에 진학하고 있다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거실 공부법이 생소한 편인데요. 이웃나라 일본 도쿄 명문대 학생들의 대부분은 이 거실 공부법을 실천했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명문대로 알려진 60~70%의 학생들이 실제 이 거실 공부법으로 좋은 성적을 이룰수 있었다고 알렸는데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거쳐 거실..
4~5세 영유아 아이들 경우 영유아부터 영어 환경을 주었을 때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보다는 우리말을 바르게 배우는 것이 선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영어책을 잘 읽을수 있는 아이로 커가길 바란다면, 한글 책부터 읽는 습관이 잘되어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말 책읽기 훈련을 통해 한글 어휘력을 많이 쌓아둔 아이일수록 나중에 고학년이 되었을 때 책 읽기 뿐 아니라 영어책을 보더라도 독해가 어렵지 않고 책을 즐길 수 있는 아이로 커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영유아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으로는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