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내용 지난 8월 15일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150명에서 20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수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일부지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지역인 서울, 경기, 인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집단 감염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단계인만큼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확진자수 7일 연속 세자리수 : 8.15일(166명) -> 8.16일 (279명) -> 8월 17일 (197명) -> 8월 18일 (297명)->8월 19일 (288명) 현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수는 457명 (8월 18일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3단계로 격상되나? 19일 열린 코로나 19..